빅토리녹스 나이트 비전 야간에 더욱 빛나는 스위스아미 워치 남자 손목 시계 추천

2013.04.19 14:05 전자·생활제품/기타 제품

빅토리녹스 나이트 비전 야간에 더욱 빛나는 스위스아미 워치 남자 손목 시계 추천

모처럼 아름다운 시계를 보았습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의 나이트 비전입니다. 스크래치 방지를 위해 3중 코팅 처리했으며 충격을 방지하기 위해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를 사용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인상적인 것은 전력 소비를 최소화한 LED 모듈을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이 LED 모듈을 이용하여 야간 사용에 도움이 되도록 현재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기능과 어둠 속에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플래시 라이트(Flashlight) 기능을 갖추었으며, 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 시 스트로브(Strobe) 기능으로 현재 위치를 알려 줄 수 있는데 1km 떨어진 곳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스위스 아미 나이프에서 영감 받은 빅토리녹스 스위스 시계

빅토리녹스가 어떤 회사인가 했더니 일명 맥가이버칼로 유명한 스위스 만능 칼을 만든 회사이네요. 1884년, 스위스 슈비츠주에서 창업자 '칼 엘즈너(Karl Elsener)'에 의해 설립된 빅토리녹스는 7년 후 첫 번째 칼을 스위스 군에 공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 나이프는 NASA 를 비롯한 12 곳이 넘는 세계의 각 군대로 공급되고 있다네요.

1970년대부터 뉴욕의 현대 아트 미술관 쇼케이스에 전시되어 있는 나이프뿐만 아니라, 커트레이, 시계, 여행 도구, 패션과 향수 또한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의 중요한 아이템들입니다. 이 모든 라인은 최고 품질의 스위스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장인정신이라는 그 중심 가치는 같이 하지만, 각각의 아이덴티티와 스타일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 시계 브랜드로 명성을 얻고 있던 스위스아미와 나이프의 명가 빅토리녹스의 합병으로 시작된 '빅토리녹스 스위스아미'는 빅토리녹스의 멀티 툴로 발전된 제조 기술력이 합쳐져 스위스의 자존심이라 불릴 만큼 디자인과 품질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새로운 느낌의 시계로 탄생했습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의 나이트 비전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동영상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빅토리녹스 스위스아미 워치 나이트 비전

▲ 빅토리녹스 나이트 비전의 박스입니다. 고급 제품을 간직하고 있는 박스로는 검소해 보입니다.

▲ 박스에는 나이트 비전 시계와 두툼한 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 설명서가 왜 이렇게 두꺼운가 했더니 12개국 언어가 포함되어서 그렇군요.

▲ 한국어 설명 부분입니다. 뒷면에 정품 인증 카드가 꽂혀 있네요.

▲ 시계를 안전하게 보호했던 에어 캡을 제거했습니다.

▲ 나이트 비전은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로 나왔지만, 최근에 러버 스트랩 제품을 새롭게 선 보였습니다. 무게감 있는 스틸 밴드가 정장에 어울린다면, 러버 밴드는 가볍고 젊은 느낌이어서 캐주얼 복장이나 세미 정장에 잘 어울립니다.


▲ 왼쪽에 큼직한 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을 이용하여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플래시 라이트(Flashlight), 스트로브(Strobe) 기능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러버 밴드 제품이라 검은색 말고도 녹색도 있네요. 시계 배경색도 러버 밴드와 같이 녹색입니다. 군복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께 어울리는 색상이네요.

나이트비전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일루미네이션으로 어두운 야간에서 현재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정도의 은은한 빛이라면 얼굴에 비춘다 해도 다른 사람에게 노출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전력 소비를 최소화한 LED 모듈을 탑재


▲ 나이트 비전에 사용된 LED 가 육안으로 보이네요.

▲ 이 LED를 통해 1Km가 떨어진 곳에서도 인식 가능한 빛을 출력합니다.

나이트비전 플래시 라이트(Flashlight)

▲ 나이트비전의 버튼을 연속해서 두 번 누르면 플래시 라이트(Flashlight) 기능이 실행됩니다.

▲ 어두운 곳에서 물건을 찾거나 열쇠를 사용할 때 편하겠죠?

나이트비전 스트로브(Strobe)

나이트비전 버튼을 연속으로 3회 누르면 응급 상황 시 위치를 알려 줄 수 있는 스트로브 기능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깜빡이는 빛을 1Km 떨어진 곳에서도 인식할 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사진으로는 설명이 어려워서 동영상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남성 시계로 추천하고 싶은 빅토리녹스 나이트 비전 스위스 아미 시계

캐주얼룩뿐만 아니라 정장, 세미 정장 모두 어울리고 LED 모듈 탑재로 실용성과 활용성을 모두 갖춘 빅토리녹스 나이트 비전. 일루미네이션의 은은한 푸른빛 느낌이 좋아서 자꾸 눌러 보게 되네요. 어두운 곳에서 유용한 플래시 라이트 기능과 나의 위치를 알려 주는 스트로브 기능까지 갖추어서 스위스 아미 시계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어떻습니까? 멋지지 않습니까?

나이트비전 외에도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에 방문하면 더 많은 멋진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어클락 페이스북도 있으니 시계에 관심이 많은 분은 참고하세요.

 

신고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 최속불꽃
    • 2013.04.20 11:44 신고
    제목보고 리눅스 관련 포스팅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시계네요
    손목시계에 후뢰시 나오니까 편리하겠어요
    • 싸움꾼
    • 2013.04.23 23:48 신고
    아름다운 시계네요. 완전 고가일 것 같다는......